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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잘 지내시나요

    주인장, 보고싶습니다.
    항상 건강을 생각하시고
    행복하시길 바랍니다.
    돼지는 잘 크고 있습니다.
    스스로 무너질까 연락을 못하고 있습니다.
    하사하신 검은 잠바로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.
    받은 옷을 세어보니 제법 여러벌입니다.
    양말도 있고 속옷도 있습니다.
    감사한 마음이 무럭무럭입니다.
    갚을 날을 위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.
    좋은 날 만나요.

    2012/02/12 22:58 [ EDIT/ DEL : REPLY ]
  2. 업데이트해주세요

   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ㅠㅠ ㅋㅋㅋㅋ
    돼지가 다녀가여~
    포토 폴더를 여는 순간~ 제명이 됐어요~
    간지 포토그래퍼이신 주인장의 사진을 감상하고 싶네요.
    항상 건강하시길...^^

    2011/04/16 22:11 [ EDIT/ DEL : REPLY ]
  3.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    2010/05/13 15:12 [ EDIT/ DEL : REPLY ]
  4. 영화마니아

    영화평 부탁드려요~

    2008/12/17 14:52 [ EDIT/ DEL : REPLY ]
  5. 블루투스짱

    파인비 만세

    2008/12/10 12:00 [ EDIT/ DEL : REPLY ]
  6. 지나가다가

    블로그가 이쁘네요

    2008/11/25 13:00 [ EDIT/ DEL : REPLY ]
  7. 不請客

    오늘부터 넌 블로거라며.. ㅋㅋㅋㅋㅋㅋ

    2008/11/20 09:31 [ EDIT/ DEL : REPLY ]
  8. 지나가다..

    원래 카운터는 위쪽에 있는거 아닌가요?ㅎㅎ

    2008/11/19 23:20 [ EDIT/ DEL : REPLY ]
  9. 不請客

    부르지 않았으나 들어올 것이요
    올리지 않았으나 둘러볼 것이요
    원하지 않았으나 실망할 것이다

    왜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가, 너의 블로그는..
    ㅋㅋㅋ

    2008/11/17 09:26 [ EDIT/ DEL : REPLY ]
  10. Mr.kim

    계속 같은 아이디로 글 남기기도 쪽팔린다 그렇다고 오지말라는 말은 하지마 난 여기가 아니면 들어갈 인터넷 싸이트가 없어 ㅋㅋㅋㅋㅋㅋ
    머하냐

    2008/11/11 09:53 [ EDIT/ DEL : REPLY ]